필자는 초보상담가이다. 곧 상담심리학회 자격 면접을 앞두고 있어 준비하느라 스트레스를 받고 두근대고 있다. 그만큼 긴장되고 부담되는 자리이다. 이만큼 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자격취득은 고비가 참 많다. 자격취득이 험난하지만 그래서 더 검증되지 않을까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요새 지인들도 그렇고 심리상담을 받고 싶은데 도통 어떤 상담가에게 상담받아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이름이 비슷한 민간자격증을 쉽게 취득한 후 상담사로서 돈을 받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여기서 도움이 될만한 가이드라인을 써보겠다(단, 사설센터 유료상담에 한함) 1. 상담관련분야(심리학, 교육학, 심리치료전공 등) 석사학위 2. 상담심리학회 1년, 상담학회 1년, ..
방금 기사로 확인했는데 일단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부럽다'이다. 2002년 월드컵을 제대로 즐긴 세대라면 히딩크 감독에 대해 찬양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이제 중국은 국가대표 감독은 리피, 올림픽대표 감독은 히딩크라는 가히 이상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연봉 수준이 우리나라가 제시하기 어렵다곤 하지만 이런 감독을 거친다면 몇년 후 중국은 무서워질거 같다. 히딩크 감독은 성공과 실패 모두 많은 감독이다. 그래도 대부분 빅클럽과 국대에서 경력을 쌓은 현 재 커리어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레전드 감독이다. 축협을 그저 비판하고만 싶지는 않다. 다만, 히딩크 감독이 우리나라국대로 오고 싶었다는 게 사실이었다면 너무너무 아까운 기회를 놓친 것이다. 아깝다.
여러가지 문헌들과 여러명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다이어트에 있어 저탄수화물 식이를 유지하는 것이 유용하고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탄수화물이 해주던 역할을 단백질과 지방에 맡겨야하는데 고지방 식이는 사실 부담감이 있고 아직 내 정서에 맞지 않는다. 그래서 저탄고단으로 식이를 유지하고자 한다.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안정적인 저탄고단 식단을 설정하고 지속적인 식이조절을 하려고 한다. 현재 몸무게는 기본적인 티셔츠와 바지를 입었을때 83.5키로그램이다. 목표 몸무게는 2달이 지난 10월 13일 경 79키로그램으로 감량. 일주일에 한 번 경과를 올려서 나를 위한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부디 성공적인 도전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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