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추천으로 이 영화를 처음 접했다. 그 친구는 이전부터 첩보물을 좋아했는데 주로 007 제임스본드 시리즈를 보는 하드보일드 첩보영화 매니아였다. 그런 친구가 추천해 준 거라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고 봤는데 사실 좀 의외였다. 왜냐면 이 영화는 전반적인 분위기가 정적이고 액션이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극찬을 하길래 영화를 끝까지 봤다. 처음에는 솔직히 졸면서 볼 정도로 조용한 분위기로 스토리가 전개 되었다. 처음 영화에 대한 인상을 설명하자면 연기파 배우들(베네딕트 컴버비치, 게리 올드만 등)이 열연을 펼치고, 결론 부분에 흘러나오는 OST가 인상적이라는 점이다. 3개월 정도가 지나고 문득 한가한 주말 오후 이 영화를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료한 정신으로 다시 영화를 봤다. 영..
정보
2019. 3. 19. 07:55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임상심리사
- 심리상담
- 매일걷기
- 커피
- 하루걸음수
- 만보
- 임상심리학
- 상담심리사
- 임상심리사 수련
- 1인가구
- 걸음수
- 걷기기록
- 심리학
- 정신건강임상심리사
- 건강
- 구본형
- 독서
- 맨박스
- 심리치료
- 남성다움
- 페미니즘
- 상담심리학
- 하루만보
- 만보걷기
- 다이어트
- 건강행동
- 걷기
- 캐시워크
- 임상심리전문가
- 페미니스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글 보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