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서치(2018) 리뷰
* 스포일러 최소로 들어갑니다. 간만에 여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갔다. 입소문이 좋아서 선택한 '서치' 주연으로 연기한 한국계 미국배우 존조가 나오는 영화라 거부감은 많이 없었다. 그렇지만 감동을 억지로 뽑아내는 영화가 아닐까 하는 다소의 우려를 가지고 영화를 봤다. 일단 화면 구성 자체가 웹캠으로 소통하는 것을 바탕으로 진행된 점은 상당히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반전이 상당히 많았는데 예측을 하기 어려웠다. 마치 식스센스에서 브루스 윌리스가 유령이었던 것처럼.,. 다시 영화를 복기하니 반전을 암시하는 단서들이 상당했다. 스포일러를 안하려고 하니 설명이 추상적이지만. .. 추천할 만 하다. 가족이 같이 보기도 좋을 듯 싶다. 12세 관람가 영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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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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